
고객 발굴과 에너지저장장치(ESS) 사업 확대를 통해 향후 실적 반등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장기적으로는 휴머노이드 용 배터리 시장도 적극 개척할 계획이다. 이창실 LG에너지솔루션 최고재무책임자(CFO) 부사장은 이날 콘퍼런스콜에서 “작년 10% 미만이었던 ESS 매출 비중은 현재 전사 매출의 20% 중반까지 확대됐고, 연말까지는 30% 중반 이상으
비중을 높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LG에너지솔루션은 중동 전쟁으로 ESS가 기존 발전원의 한계를 보완할 대안으로 주목받고, 전기차 전환 움직임도 빨라질 것으로 내다봤다. 김동명 LG에너지솔루션 사장은 “치밀한 전략과 밀도 높은 실행력을 바탕으로 성장을 가속해 미래 시장을 선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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发布时间:06:10:15